서울 와일드 

한국 | 방송 50min x2 | 4K |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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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빛과 어둠, 자연과 문명, 빠름과 느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모든 생명들이 하나로 연결돼 있는 에너지 넘치는 도시다.

시놉시스


서울은 세계적인 문화도시이자 거대한 생태계다. 600년 동안 도시를 품어온 궁궐과 성곽의 숲, 그리고 한강과 새롭게 조성된 청계천, 도심공원과 옥상정원까지. 인간이 만든 문명 속에서 야생은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서울 와일드〉 는 과거가 남긴 자연과 현재가 만든 자연을 따라가며, 인간과 야생이 함께 살아가는 거대한 생명의 도시 서울을 새롭게 기록한다.

기획의도


서울은 인간만의 도시가 아니다. 600년 동안 이어진 숲과 강, 그리고 현대 도시가 만든 새로운 녹지는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었다. 〈서울 와일드〉는 문화와 생태가 공존하는 서울의 숨겨진 자연을 통해 인간과 야생의 연결을 발견하고, 문명과 야생이 나아갈 공존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감독 겸 프로듀서    이성범 LEE Sungbum 

이성범 PD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탐구하는 자연다큐멘터리 연출자로, 생태와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시선의 작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감독    이정수 LEE Jeongsoo, 신민섭 SHIN Minseop

이정수 PD는 20년 가까이 KBS 자연환경다큐 장르에서 프로듀서/디렉터 겸 작가로 살았지만, 자연으로 가는 길엔 여전히 커다란 두려움과 설렘이 있다.  

신민섭 PD는 자연다큐 제작 1년 차로 자주 헤매며 많이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