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채식의 언어 

인도,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한국 | 방송 180min | 4K |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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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에 대한 반성 속, 아시아 6개국의 수천 년 채식 전통을 횡단하며 오래된 지혜가 기후위기와 웰니스라는 현대의 화두와 어떻게 공명하는지 기록한다.

시놉시스


무분별한 육식이 초래한 기후위기와 생태적 균형의 파괴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한다. 한국, 인도, 일본 등 아시아 6개국이 축적해 온 오래된 채식 문화의 현장을 둘러보며, 수천 년간 지속되어 온 식문화 속 절제와 공존의 지혜를 발굴한다. 나아가 인류가 지구 생태계와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맺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탐색한다.

기획의도


공장형 축산과 기후위기, 현대인의 성인병과 정신적 피로에 질문을 던진다. 한국, 인도 등 아시아 6개국이 쌓아온 수천 년 채식 문화의 현장을 둘러보며 절제와 생명 존중의 지혜를 발굴한다. 나아가 오랫동안 검증되어 온 아시아의 식문화를 통해 지구와 인간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삶의 대안을 찾고자 한다.

감독    이강빈 LEE Kangbin

해녀와 생태 이슈 다큐멘터리 연출·촬영부터 넷플릭스 비하인드, 칸 라이온즈 수상작 캠페인 필름까지 영역을 넘나들며 감각적이고 유연한 시선을 담아내는 촬영감독 겸 영상 연출가입니다.

프로듀서    김미영 KIM Miyoung

다큐멘터리에 대한 깊은 진심으로 〈엄마의 검은 침묵〉 등 이달의 PD상·좋은 프로그램상을 다수 수상한 프로듀서입니다. 제작국장 역임 및 공공기관 지원작을 대거 기획·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