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가미카제
한국 | 영화 70min, 방송 55min | 4K | Colo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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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혹은 배신자, 가해자 혹은 희생자로 불리는 조선인 가미카제. 그들의 모순된 죽음을 통해 우리 세계의 전쟁의 아이러니를 성찰한다.
시놉시스
일본군의 자살특공대가 된 조선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비행기를 몰고 미국의 전함에 돌진해 자살 테러를 감행했다. 그들의 죽음은 자의에 의한 것이었을까? 다큐멘터리 조선인 가미카제는 다양한 관점에서 조선인 가미카제를 바라보면서 그들의 모순된 죽음을 성찰한다.
기획의도
오늘 우리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폭력의 아이러니에 빠져있다. 여전히 정의할 수 없는 조선인 가미카제의 죽음을 통해 오늘 우리 세계의 전쟁을 돌아본다.
감독
이원식 LEE Wonsik
감독 이원식은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장편 〈누나〉,〈조선인 여공의 노래〉,〈이카이노 전기〉 등을 감독했으며, 만든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됐다.
프로듀서
리키타케 토시유키 RIKITAKE Toshiyuki
프로듀서 리키타케 토시유키는 장편 다큐 〈그라운드의 이방인〉의 프로듀서로 일했고, 〈조선인 여공의 노래〉,〈이카이노 전기〉의 일본 라인 프로듀서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