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차오

상하이 미디어 그룹 | 프로듀서

중국 푸단대학교에서 중국문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영국 브리스톨대학교 드라마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상하이미디어그룹 다큐멘터리 채널 총괄 매니저와 중국의 대표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쿠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으로서 〈 Last House Standing〉 , 〈 The Red Race〉 , 〈 China Before China〉 , 〈 Tales of Chinese Medicine〉  등을 연출했으며, 피바디상을 비롯해 Docupolis, 자그레브 영화제, 상하이 TV 페스티벌, 베이징국제영화제 등에서 35개 이상의 국제상을 수상했다. MIPTV 국제 다큐멘터리 트레일블레이저상, 중국 다큐멘터리 아카데미 선정 2017 올해의 인물상, 중국 영화·TV 매거진 선정 2018 올해의 인물상, 광밍일보와 다큐차이나가 선정한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감독상, 상하이시 정부 선정 최고 인재상 등을 수상했다.

김난숙

㈜영화사 진진 | 대표

2006년 11월 설립된 문화예술독립법인 ㈜영화사 진진은 특별한 만족감을 주는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며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관객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노력하는 영화 배급사이다.


김영

미루픽처스 | 프로듀서

프로듀서 김영은 한국과 프랑스의 공동제작 다큐멘터리인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와 〈우리를 이어 주는 모든 것〉의 한국 측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올해 개봉한 〈미스터 김, 영화관에 가다〉에서 공동 프로듀서로 일하였고, 내년 공개를 예정으로 하는 미술관련 한국 프랑스 공동제작 다큐멘터리의 제작에 참여하는 중이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집행위원으로 또한 케이독스 운영위원으로 영화제에 참여하고 있다.

김정중

한국방송공사 | 프로듀서

김정중 PD는 30년간 KBS에서 역사·시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왔다. 해외 다큐 구매 총괄과 'The Asian Pitch', 'CARE Series' 등의 커미셔너 및 EP로 활동하였으며, 국제공동제작의 Co-Producer로 활동하였다. 2017년부터 국제에미상 다큐 부문 최종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현재 KCA의 K-DOCS의 운영위원이며 KBS 심의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김현

PD & 생성형 AI 교육자

EBS에서 30여 년간 다큐멘터리와 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해 온 방송 PD다. 「지식채널e」, 「시대의 초상」, 「다큐프라임」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대학에서 생성형 AI 전문 교육자로 일하며 AI와 미디어의 융합을 연구하고 교육한다. 인간과 사회를 깊이 있게 바라보는 이야기와 새로운 형식의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두고 있다.

남기웅

영화사 커넥트픽쳐스 | 대표


문성경

전주국제영화제 | 프로그래머

2004년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램팀을 시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 KT&G 상상마당시네마, 전주프로젝트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 등 영화제 및 다큐멘터리 산업 포럼에서 활동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중남미주재원을 역임했고, 부에노스아이레스한국영화제를 창설했다. 2019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재직 중이다.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2021), 『아이 엠 인디펜던트 - 주류를 넘어, 7인의 여성 독립영화 감독』(2021), 『보더리스 스토리텔러』(2022), 『차이밍량 - 행자 연작』(2024) 등의 단행본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박봉남

감독

1994년부터 국내 방송사들과 일하며 많은 방송 다큐를 연출했다.

2009년,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Iron Crows〉 라는 작품으로 중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동료들과 ‘416기록단’을 구성하여 오랫동안 영상기록을 진행했고 2025년에 사북사건을 소재로 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1980 사북>을 세상에 내놓았다.

브리짓 오샤

유럽 다큐멘터리 연합회 | 총괄 디렉터

전 세계의 영화인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큐멘터리 컨설턴트. 유럽 안팎의 800여 명의 영화인과 업계 종사자들이 소속된 네트워크인 유럽다큐멘터리협회(DAE, Documentary Association of Europe)를 운영하고 있다.

스가노 마코토

도쿄 독스 | 사무국장

스가노 마코토는 2002년부터 예술과 과학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고 제작해왔다. 방글라데시, 베트남, 네덜란드 등 다양한 국가의 제작진과 국제 공동제작을 진행했으며, 방글라데시 최초의 여성 서퍼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다. 2017년부터는 일본을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피칭 및 네트워킹 행사인 도쿄 독스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방송사 및 미디어 전문가 간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해왔다. 2026년에는 도쿄독스의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어 국제 다큐멘터리 산업과 창작자 지원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릭 니아리

씨네릭 크리에이티브 | 해외사업 총괄

에릭은 두 차례 아카데미상(오스카), BAFTA상, 에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피바디상을 수상한 영화 프로듀서로, 극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복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다수의 영화를 제작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컷〉, 〈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 고시엔 : 꿈의 구장〉, 〈 아이누모시리〉, 〈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 슬기로운 초등생활〉, 〈 블랙 박스 다이어리〉, 〈 해피엔드〉 등이 있다.

오베 리스호이 옌센

패러디들 픽처스 | 대표

2003년부터 국제 다큐멘터리 업계에 몸담아 온 오베 리스호이 옌센은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전문가로서, 2025년 11월부터 노르디스크 필름 & TV 폰드(Nordisk Film & TV Fond)의 다큐멘터리 어드바이저를 맡고 있다.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는 2019년 다큐멘터리 교육 및 컨설팅 전문 회사 '패러디들 픽처스(Paradiddle Pictures)'를 설립해 지금까지 이끌고 있으며, 피파독(Fipadoc), 케이독스(K-Docs), 도쿄독스(Tokyo Docs), 엠브레인(M:Brane) 등 주요 피칭 포럼에 멘토 및 모더레이터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워크숍 시리즈 독셀러레이터(DocCelerator)를 총괄하며, 전 세계 350명 이상의 영화인에게 스토리텔링 및 작품 구조에 관한 가이드를 제공해 왔다.

오정훈

다큐멘터리 감독

1994년 독립다큐멘터리집단 ‘푸른영상’에서 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했다. 

사회운동, 민주주의에 대한 작품을 제작했으며, 2026년 ‘정뱅이'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우수상을 수상했다.

오희정

시소픽쳐스 | 대표

오희정 프로듀서는 한국 출생으로, 현재 서울과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제작사 시소픽쳐스를 설립한 이후, 예술적 비전과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감독들과 긴밀하게 협업해 왔으며,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제작 작품들은 선댄스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EAVE, Eurodoc, Berlinale Talents, Rotterdam Lab 등에 참여했으며, 국내외 주요 펀드의 선정위원 및 GPA의 교육자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우치야마 다쿠

NHK | 프로듀서

다수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우치야마 다쿠는 NHK의 간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이끄는 감독 겸 프로듀서다. 그는 분쟁과 테러,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을 다룬 탐사 보도 분야에서 전문성을 구축해 왔다. 2020년, 전사자 유해 은폐 사건을 폭로한 보도로 일본 최고 권위의 일본신문협회상을 받았다. 우크라이나와 팔레스타인 등 분쟁의 최전선에서 꾸준히 취재를 이어가며, 전쟁 이면의 휴먼 스토리를 조명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2023년에는 국제 에미상 아시아 지역 부문 및 일본국제상 최종심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이브 롤링

아웃룩 세일즈 | 세일즈 매니저

다큐멘터리 장편영화와 다큐멘터리 시리즈 전문의 국제 세일즈 에이전시 Autlook Filmsales의 세일즈 매니저. 전 세계 방송사와 플랫폼,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글로벌 TV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다. 영화에 대한 깊은 열정을 바탕으로 뛰어난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전 세계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성민

감독

다큐멘터리 영화를 기반으로 사진과 미디어 작업을 하고 있다. 7년에 걸쳐 진행한 <개포동 그곳> 프로젝트와 장편 다큐멘터리 <콘크리트 녹색섬>을 통해 도시 재개발 과정에서 사라지는 공간과 나무의 기억을 기록해 왔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앤캐치 옥랑문화상과 K-DOCS 하이독스피치 인더스트리초이스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문화비축기지,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사진과 미디어 설치 작업을 선보였다. 

이일하

감독

오사카 예술대학교 박사 수료후, 한국과 일본에서 영상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울보 권투부, 카운터스, 모어, 청년정치백서 등을 선보였다

이창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 첨단영상대학원장

2003년 장편<EDIT>으로 뉴욕현대미술관, 라이프치히국제영화제, 야마카타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받았다. 이후 전주국제영화제와 테살로니카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된 〈사이에서〉와 〈길위에서〉,〈노무현입니다〉는 각각 그해 다큐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되었다. 2017년개봉한 〈노무현입니다〉는 다큐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관객수 185만명을 달성하여 기록적인 결과를 낳았다.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학준

옥스퍼드대학교 | 정치·국제관계학과 코리아 펠로우

탈북자 및 케이팝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여러 국제 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모나코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에서 골든님프를 수상했으며, 에미상과 밴프 록키 어워즈에 각각 세 차례 노미네이트됐다. BBC, PBS, NHK, ZDF, Arte, Canal+ 등과 함께 작업했다. 〈천국의 국경을 넘다〉(2008), 〈나인뮤지스: 그녀들의 서바이벌〉(2012), 〈굿 비즈니스〉(2018) 등을 연출했다. 옥스퍼드대학교의 한국학센터에서 다큐멘터리와 리서치를 결합한 〈춘미〉를 준비하고 있다.

이혜진

한국교육방송공사 | 프로듀서

2009년부터 EBS에서 기획, 연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EBS 스페이스 공감〉, 〈건축탐구 –집〉, 다큐프라임 〈예술의 쓸모〉, 다큐프라임 〈여성백년사〉, 다큐프라임 〈돈의 얼굴〉 등으로 세종문화상 대통령 표창, 서울시장 표창, 여성가족부 표창,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한국PD대상 특별상, YWCA 콘텐츠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취미는 과학〉을 연출하고 있다.

장병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수석 프로그래머

영화주간지 FILM2.0 편집장을 지냈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하고, 2022년부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재직 중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영화글을 쓴다.

조이예환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인더스트리 프로그래머

조이예환은 2011년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으며, 2017년 첫 장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이후 커뮤니티 시네마 큐레이터, 모더레이터 등으로 다양한 영화 관련 행사에 활발히 참여해 왔다.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며 한국의 신진 프로듀서로서 2025년 Berilnale EFM, 2026년 Rotterdam Lab에 참가했으며, 2024년에는 EURODOC을 수료했다. 2026년부터는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DMZ Docs) Industry의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지혜원

감독

인물 다큐멘터리, 특히 음악을 통해 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장편 데뷔작 〈앵그리버드와 노래를〉이 IDFA를 비롯해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감독으로서 입지를 다졌고,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 〈 안녕, 미누〉,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작 〈 집에서, 집으로〉를 연출했다. 제주 4.3을 다룬 최근작 〈목소리들〉은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으며, 우리 곁의 인물과 역사를 잇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채라다

한국교육방송공사 | 프로듀서

EBS 프로듀서. 〈하나뿐인 지구〉,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 등의 다큐를 연출했다. 2025년 휴스턴국제영화제 금상, 가톨릭매스컴상 

대상,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코모 나미

아사히 TV | 국제사업부 ABC 프론티어

아사히TV(ABC TV)에서 국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나미 코모는 국제 공동제작, 포맷 개발, IP 유통, 그리고 전 세계 방송사·프로듀서·플랫폼과의 파트너십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최근 참여한 다큐멘터리 <Lady Yakuza>는 Tokyo Docs에서 수상했고 Sheffield DocFest 2026에 선정되었다. 또한 일본의 콘텐츠들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와 세계 각국의 관객 및 창작 파트너를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패트리샤 만치니

셰필드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인더스트리 총괄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탈리아 출신의 파트리치아는 역사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는 한편 연극과 더빙 분야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2012년부터 다큐멘터리 인더스트리에 몸담아 왔으며, Wide House, Slingshot Films, Deckert Distribution GmbH 등의 회사에서 국제 세일즈 및 작품 구매 업무를 담당했다. 또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국제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마켓인 Sunny Side of the Doc에서 인재 발굴 및 국제 개발 팀을 총괄하였다. 2024년부터 영국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영화제 Sheffield DocFest에 합류해 ‘인더스트리 총괄(Head of Industry)’ 및 ‘인더스트리 수석 컨설턴트(Industry Senior Consultant)’로서 MeetMarket, DocFest 공동제작 포럼, 인재 육성 프로그램, 필름마켓 등의 산업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다.

하시내

보다미디어그룹 | 프로듀서

하시내는 다큐멘터리 제작사 보다미디어그룹 대표이자 프로듀서다. 첫 장편 〈내일도 꼭, 엉클조〉를 공동 연출 및 제작했으며, 〈공부의 나라〉, 〈오 나의 블리스〉, 〈말더듬이 발라드〉 등 다수의 국제공동제작 다큐멘터리를 프로듀싱했다. 

인물과 동물을 통해 사회와 제도를 반추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며, 〈시민오랑〉은 그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형건

EBS국제다큐영화 | 인더스트리 총괄 프로듀서

건축 전공으로 출발하여 미국 학부에서 매스미디어를, 대학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였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서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 작품을 만들었고 EIDF 초대 프로그래머로 영화제에 입문하였다. 라디오 네덜란드와 아시아 태평양 방송 연맹 본부(ABU)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했으며 암스테르담국제다큐영화제, 핫독스, 리우데자네이루, 도쿄독스 등 영화제와 인더스트리에 초청받았다. EBS ‘다큐프라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하였고 현재 EIDF와 K-DOCS 총괄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